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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의 낮과밤, 비엔나로 떠난 그녀의 다재다능한 화보 속 매력적인 패션

혜리의 낮과밤, 비엔나로 떠난 그녀의 다재다능한 화보 속 매력적인 패션

  • 조연이 기자
  • 승인 2020.01.20 16: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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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이클 코어스
사진=마이클 코어스

[서울=RNX뉴스] 조연이 기자 = 배우 겸 가수, 유튜버까지. 만능 엔터테이너인  혜리의 인스타 속 패션 화보가 다시금 화제다.

브라운과 핑크 컬러가 믹스된 헝클어진 곱슬 머리, 강렬한 시선처리. 

사진=마이클 코어스
사진=마이클 코어스

올해로 데뷔 10년차를 맞이한 혜리가 미국 디자이너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빈티지와 클래식함 공존하는 도시, 비엔나에서 촬영한 혜리가 가진 다재다능함을 오롯이 담아낸 이번 화보는 매 컷마다 매력적인 비주얼로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깨끗한 소녀의 모습에서 성숙한 오피스 우먼까지 그녀의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느껴지게 했기 때문. 

사진=마이클 코어스
사진=마이클 코어스

한편 비엔나의 낮과 밤을 담아낸 컨셉추얼한 화보 속에서 눈에 띄었던 백은 마이클 코어스의 아이코닉 한 백인 ‘씨씨백’으로 간결한 디자인과 콤팩트한 사이즈로 여성 톱셀럽의 공항 패션을 비롯하여, 20-30사이 여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라인이다.

한편, 혜리는 그녀의 개인 SNS는 물론,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하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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