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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추미애에 축하 전화…상견례 일정 조율중

윤석열, 추미애에 축하 전화…상견례 일정 조율중

  • 온라인 뉴스팀
  • 승인 2020.01.0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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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추미애 법무부 장관(62·사법연수원 14기)이 대규모 검찰 인사를 단행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취임 첫날 윤석열 검찰총장(60·23기)이 추 장관에게 임명 축하 전화를 했다고 한다.

4일 대검에 따르면 윤 총장은 지난 2일 추 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검찰 인사 전 이뤄질 전망이다. 현재 법무부와 대검 실무 선에서 상견례 날짜를 조율하고 있다고 한다.

검찰청법 제34조 1항은 검사의 임명과 보직은 법무부 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하되, 법무부 장관은 검찰총장의 의견을 들어 검사의 보직을 제청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추 장관과 윤 총장은 지난 2일 열린 정부 신년회에 동시에 참석했지만 따로 대화를 나누진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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