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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오리지널 ‘심포유-첸 편’ 엑소 첸, 첫 부산 광안리 버스킹 미방송분 오늘(8일) ‘VLIVE+’ 스트리밍으로 공개

V오리지널 ‘심포유-첸 편’ 엑소 첸, 첫 부산 광안리 버스킹 미방송분 오늘(8일) ‘VLIVE+’ 스트리밍으로 공개

  • 강은혜 기자
  • 승인 2019.11.0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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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강은혜 기자 = V오리지널 ‘심포유-첸 편’(제작 SM C&C, 연출 김수현)의 부산 광안리 버스킹 공연 뒤풀이 모습이 오늘(8일) 밤 10시 브이라이브플러스(VLIVE+)를 통해 방송된다.

엑소의 영상 기록기 ‘심포유-첸 편’에서는 엑소의 첸이 직접 설계하는 전국 버스킹 투어가 담겨 팬들에게 힐링타임을 선사하고 있다. 앞서 부산 광안리에서 첫 번째 버스킹을 준비하는 첸의 모습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였다.

오늘(8일) 낮 12시 브이라이브(V앱)을 통해 공개되는 ‘심포유-첸 편’에서는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첫 번째 버스킹 공연을 하는 첸과 그의 음악 친구 조정치, 십센치 권정열의 모습이 담긴다. 선곡부터 버스킹 구성까지 첸이 직접 고민하고 신경 쓴 만큼 부산 광안리 버스킹 공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특별한 소식이 전해져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본 영상 공개 이후 밤 10시부터 네이버 브이라이브플러스를 통해 ‘심포유-첸 편’의 미방송분이 스트리밍되는 것. 본방에서는 공개 되지 않은 스페셜한 영상이 담겨 본방과는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며, VOD는 추후 제공된다.

오늘(8일) 밤 10시에는 ‘심포유-첸 편’ 첫 번째 버스킹 공연인 ‘부산 광안리 버스킹’ 후일담이 담긴 미방송분 영상이 스트리밍으로 공개된다. 첫 번째 버스킹을 마친 첸의 남다른 감회와 뒤풀이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매주 금요일 본방송 후 스트리밍으로 방송되는 미방송분외에도 엑소 첸의 스페셜한 영상 선물이 기다리고 있다. ‘심포유-첸 편’ 종영 후에는 ‘첸의 경주 여행’과 노래하는 첸의 모습만을 담은 ‘버스킹 직캠 모음’ 등 하드털이 영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팬들을 위해 준비한 하드털이 영상에도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다.

한편, 오늘(8일) 네이버 브이라이브플러스(VLIVE+)에서 ‘심포유-첸 편’의 미방송분 영상 패키지와 하드털이 직캠 영상 패키지가 출시된다. V오리지널 ‘심포유-첸 편’은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브이라이브(V앱)와 네이버TV에서 독점 공개된다.[사진=네이버 브이라이브플러스(VLIVE+)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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