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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교통사고 후 피해자와 합의...'큰 부상 아냐'

방탄소년단 정국, 교통사고 후 피해자와 합의...'큰 부상 아냐'

  • 강은혜 기자
  • 승인 2019.11.06 0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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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강은혜 기자 = K-Pop 스타 BTS의 정국이 지난 11월 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다가 본인의 운전 잘못으로 택시와 부딪혔다.  

이에 4일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정확한 내용을 일일이 설명할 수 없지만 정국이 지난주 자신의 실수로 다른 차량과 경미한 추돌 사고를 냈다. 적법한 절차에 따라 현장 처리 및 경찰서 진술을 진행했다."라며 "다행히 피해자와 정국 모두 큰 부상을 입지 않았다."라고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정국은 사고 후 피해자와 원만한 합의를 하였으며 음주운전은 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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