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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배트맨' 루비 로즈, 척추 부상으로 응급 수술...마비가 올 수도

'여자 배트맨' 루비 로즈, 척추 부상으로 응급 수술...마비가 올 수도

  • 박은경 기자
  • 승인 2019.10.01 12: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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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박은경 기자 = '배트우먼'의 주연으로 캐스팅된 루비 로즈가 척추 부상으로 응급 수술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루비 로즈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올해 초 겪어야 했던 응급 수술을 보여주는 동영상을 올렸다.

이 여배우는 격렬한 스턴트 액션을 하면서 척추 2개를 크게 다쳤고 마비될 위험이 있었다고 밝혔다.

루비 로즈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척추는 끊어질 뻔했다. 나는 만성적인 고통에 빠져있었지만 내 팔을 느낄 수 없었다..."라고 전했다.

처음에는 이 사실을 밝히지 않았지만 팬들이 자신의 몸에 생긴 흉터에 대해 문의하기 시작한 후, 그녀는 자신의 부상을 팬들에게 공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한 루비 로즈는 '배트우먼'의 스턴트 액션으로 척추를 다쳤지만 자신의 척추는 지난 10년 동안 계속 안 좋았다고 밝혔다.

실제로 그녀는 2018년 1월에 허리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루비 로즈는 트위터 통해서 "나는 지금 허리 시술에서 회복되고 있지만, 활동적으로 지낼 필요가 있다. 그러니 내가 공공장소에서 지팡이나 휠체어를 쓰는 것을 보기 전까지 나는 괜찮고 괜찮을 것이다."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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