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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 은퇴를 선언한 니키 미나즈, 3주 만에 다시 돌아오다?

돌연 은퇴를 선언한 니키 미나즈, 3주 만에 다시 돌아오다?

  • 주예은 기자
  • 승인 2019.09.30 13: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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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주예은 기자 = 돌연 은퇴를 선언했던 미국 유명 래퍼 니키 미나즈가 음원을 발표했다.

은퇴를 선언한 지 불과 3주 만인 지난 26일(현지시간) 'Fendi'를 출시했다.

미나즈는 9월 5일(현지시간) 연예계에서 은퇴한다고 발표했다.

이유는 남자친구 케니스 페티와 가정을 꾸리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니키 미나즈는 트위터를 통해 "나는 은퇴하고 가정을 꾸리기로 결정했다. 다들 기뻐할 거라는 걸 안다. 팬들에게...은퇴하지만 내가 죽을 때까지 계속 응원해줬으면 한다."라며 팬들에게 자신을 끝까지 사랑해 달라고 전했다.

니키 미나즈와 결혼할 것이라고 알려진 케니스 페티는 전과자이다.

그는 강간 혐의로 4년, 살인 혐의로 7년을 복역해 미나즈의 팬들은 그녀의 결혼 생활이 행복할 수 있을지 걱정했다.

그러나 이번에 'Fendi'를 출시하자 팬들은 미나즈가 은퇴를 안 하는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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