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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아빠 된다...21살 연하의 아내와의 첫 아기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아빠 된다...21살 연하의 아내와의 첫 아기

  • 강은혜 기자
  • 승인 2019.08.2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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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강은혜 기자 = 감독이자 제작자, 각본가, 배우까지 겸하는 영화인 쿠엔틴 타란티노가 아빠가 된다.

지난 21일(현지시간) 타란티노의 아내 다니엘라 픽이 첫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타란티노 부부의 대리인은 "다니엘라가 쿠엔틴 타란티노의 아기를 임신했다고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전하며 기쁨을 표현했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감독으로 유명한 쿠엔틴은 2009년 자신의 영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을 홍보하면서 다니엘라를 만났다.

그러나 이 커플은 2016년에서야 연애를 시작했고, 2017년 6월에 약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1년 뒤인 2018년 11월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쿠엔틴은 최근 아내를 "완벽한 소녀"라고 칭찬하며, 21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서로에 대한 사랑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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