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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악제' 원·달러 환율 2년 7개월만에 1200원 돌파

'일본 악제' 원·달러 환율 2년 7개월만에 1200원 돌파

  • 온라인 뉴스팀
  • 승인 2019.08.0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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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5일 오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 1% 넘게 하락하며 1970선까지 하락, 코스닥 지수는 2년 6개월여만에 600선 밑으로 하락했다.

원·달러 환율은 심리적 저항선으로 여겨진 1200원을 돌파하며 2년7개월 만에 최고치로 장을 열었다. 격화된 미중 무역분쟁과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한국 제외 여파가 계속된 영향이다.
2019.8.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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