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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자신의 전직 여성 안무가로부터 '맹비난'

저스틴 비버, 자신의 전직 여성 안무가로부터 '맹비난'

  • 강은혜 기자
  • 승인 2019.07.08 11: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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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강은혜 기자 = 팝 가수 저스틴 비버가 전직 안무가인 엠마 포트너와 함께 일한 것을 후회한다고 말했다.

이에 엠마 포트너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비버를 맹비난했다.

엠마 포트너는 "나는 너의 이름으로 일한 것을 후회한다. 난 너에게 내 창의력, 시간과 노력을 다 했다. 나는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나만의 새로운 안무를 만들어 내기 위해 스튜디오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네가 여자를 비하하는 것은 혐오스러운 일이다."라며 저스틴 비버를 맹비난했다.

저스틴 비버 [사진=RNX TV 제공]
저스틴 비버 [사진=RNX TV 제공]

포트너는 앞서 2016년 비버의 월드 투어 'Purpose'를 기획하기도 했다. 저스틴 비버는 "엠마 포트너에게 '최저임금 이하'를 지불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엠마 포트너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버가 자신을 교육하려하고 여성을 비하하는 것을 멈추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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