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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자유계약선수(FA) 시장 첫날 약 3조 5,000억 원 규모 계약

NBA, 자유계약선수(FA) 시장 첫날 약 3조 5,000억 원 규모 계약

  • 이명호 기자
  • 승인 2019.07.03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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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이명호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가 FA(자유계약선수)시장에서 첫날에만 약 3조 5,000억 원 규모의 계약을 했다.

지난 2일(현지시간) 계약한 선수들중 11명의 선수들은 1,171억 5000만 원 이상의 계약을 체결하였다.

데미안 릴라드 [사진=RNX TV 제공]
데미안 릴라드 [사진=RNX TV 제공]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의 데미안 릴라드가 4년(연장)에 약 2,294억 5,720만 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클레이 톰슨이 5년(연장)에 약 2,224억 1,400만 원,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토바이어스 해리스가 5년에 약 2,107억 800만 원, 밀워키 벅스의 크리스 미들턴이 5년(연장)에 약 2,084억 240만 원,

덴버 너기츠의 자말 머레이가 5년(연장)에 약 1,990억 3,600만 원, 브루클린 네츠의 케빈 듀란트가 4년 약 1,920억 1,120만 원, 댈러스 매버릭스의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가 5년(연장)에 약 1,850억 1,800만 원, 마이애미 히트의 지미 버틀러가 4년에 약 1,651억 1,100만 원, 브루클린 네츠의 카일리 어빙이 4년에 약 1,651억 1,100만 원, 보스턴 셀틱스의 켐바 워커가 4년에 약 1,651억 1,100만 원,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의 디안젤로 러셀이 4년에 약 1,370억 1,870만 원에 계약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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