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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 가수 '그레인저 스미스', 사고로 3살배기 막내 아들 잃어

컨츄리 가수 '그레인저 스미스', 사고로 3살배기 막내 아들 잃어

  • 강은혜 기자
  • 승인 2019.06.07 16: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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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강은혜 기자 = 컨츄리 뮤직 싱어 송 라이터 그레인저 스미스가 3살배기 막내 아들의 '비극적 사고' 소식을 전했다.

컨츄리 가수와 그의 아내 앰버는 막내 아들 River Kelly가 "의사의 최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는 다시 살아날 수 없었다"라며 비극적인 소식을 전했다.

이 커플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고 아이의 사진을 공유했다.

스미스 가족 [사진=RNX TV 제공]
그레인저 스미스 가족 [사진=RNX TV 제공]

스미스는 "앰버와 나는 마지막 작별인사를 했다. 아이의 장기를 기증하기로 결정해 다른 아이들에게 새 생명을 주기로 했다."라고 말하며 "우리 가족은 망연자실하였고 상심했지만, 아이가 하느님과 함께 있기에 위안을 삼는다."라고 슬픔을 억눌렀다.

그레인저 스미스 부부에게는 아들 링컨 모나크(5)와 딸 런던(7) 2명의 자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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