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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뮤지션으로 등극

리한나,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뮤지션으로 등극

  • 강은혜 기자
  • 승인 2019.06.06 14: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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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강은혜 기자 = "Umbrella"로 유명한 팝 가수 리한나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뮤지션으로 등극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리한나의 자산은 7068억 원에 달해 1위를 차지했으며, 마돈나는 약 6,714억 원으로 2위에 올랐다.

또한 리한나 재산의 상당 부분은 프랑스 회사인 LVMH와의 사업 거래 덕분이라고 전했다.

리한나는 럭셔리 브랜드 대기업인 LVMH와 함께 'Fenty Beauty'의 공동 소유권을 가지고 있다.

리한나 [사진=RNX TV 제공]
리한나 [사진=RNX TV 제공]

화장품 브랜드 'Fenty Beauty'는 2017년에 출시되었으며, 출시한지 한 달도 안된 그 해 9월 Fenty의 매출은 1,178억 원 달했다.

포브스는 Fenty가 2018년에는 6,714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덧붙였다.

리한나는 브랜드에서 총 15%를 소유하고 있으며, 그 가치는 3조 5,340억 원에 이른다. 리한나는 음악과 뷰티 사업뿐만 아니라 Fenty 란제리 사업까지 큰 수입원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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