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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또 노브라 차림으로 거리 활보..."시선 강간 더 싫다"

설리, 또 노브라 차림으로 거리 활보..."시선 강간 더 싫다"

  • 임지영 기자
  • 승인 2019.05.22 15: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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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서울=RNX뉴스] 임지영 기자 = 그룹 에프엑스 출신 가수 겸 배우 설리가 또 노브라 차림으로 거리에 나서 화제를 모았다.

22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어디선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설리가 게재한 영상 속의 설리는 핑크색 민소매 차림에 검은색 모자를 쓰며 머리를 만지고 있다.

설리는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거리를 걷고 있다.

그러나 설리가 입은 민소매 옷이 몸에 착 달라붙어 그녀가 속옷을 착용하지 않았음이 한눈에 드러나 보인다.

이에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설리가 진리”, “예쁘다”, “당당한 모습 좋다”, “설리 하고 싶은거 다 해"라며 지지하는 한편 또 다른 누리꾼들은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설리의 모습에 “자유는 존중하지만 다른 사람도 신경 써주면 좋겠다”, “조금 민망하다”등의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앞서 설리는 지난 4월에도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모습이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공개돼 논란이 된바 있다.

당시 설리는 누리꾼들이 그의 속옷 미착용에 대해 지적하자 "시선 강간이 더 싫다"라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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