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5-23 12:07 (목)
'정글의 법칙 in 채텀' 헬로 비너스 나라, 저체온증과 어지럼증 호소....생존 중단자 속출!

'정글의 법칙 in 채텀' 헬로 비너스 나라, 저체온증과 어지럼증 호소....생존 중단자 속출!

  • 박은경 기자
  • 승인 2019.03.16 09: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채텀]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채텀]

[서울=RNX뉴스] 박은경 기자 = ‘정글의 법칙 in 채텀’에는 사상 초유의 위기 상황에 직면한 병만족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배고픔에 시달리던 병만족은 사냥에 나섰다. 그 순간 함께 사냥에 나섰던 헬로비너스 나라가 심상치 않은 모습을 보였다. 지난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바닷물에 맨발을 담갔던 나라는 그 여파로 인해 저체온증과 어지럼증을 호소했다. 결국 나라는 팀 닥터의 의견에 따라 생존을 중단하는 상황에 처하게 됐다.


그러나 시련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거친 채텀의 자연 속에서 힘겨운 석기 생존을 한 탓인지 나라에 이어 두 명의 병만족이 차례로 이상 증세를 보인 것. 결국 이 두 사람마저 생존 중단의 위기에 처하게 됐다.


생존 중단자가 속출하면서 남은 병만족은 네 명 뿐이었다. 이대로는 생존 자체가 가능할지도 미지수인 상황에서 과연 병만족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정글 사상 초유로 생존의 기로에 선 병만족의 진퇴양난 생존기는 16일(토) 오늘밤 9시 ‘정글의 법칙 in 채텀’에서 공개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