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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이시언, 데뷔 10년 만에 영화 주연 캐스팅으로 한 달간 부재

'나 혼자 산다' 이시언, 데뷔 10년 만에 영화 주연 캐스팅으로 한 달간 부재

  • 임지영 기자
  • 승인 2019.02.16 0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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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나혼자 산다']
[사진=MBC'나혼자 산다']

[서울=RNX뉴스] 임지영 기자 = '나 혼자 산다' 이시언의 부재에 관심이 모아졌다.

15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이 출연하지 않아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시언의 부재에 박나래는 “악플을 많이 받아 속세를 떠났나. 왜 안 보이냐”라며 궁금해했다.

이에 전현무는 “나도 이시언에 대한 악플을 봤지만 나 같아도 자리 비웠을 것 같다”라며 최근 이시언의 MBC'라디오 스타' 태도논란에 대한 악플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전현무는 "제가 봤을 때는 템플스테이를 떠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이시언에게 좋은 일이 생겼더라. 데뷔 10년 만에 영화 주연이 됐다. 스케줄 상 이시언이 1달 정도 자리를 비울 예정이다”라고 이시언의 부재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박나래는 “한 달이면 악플이 좀 사라지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언의 부재로 인해 '얼장' 이시언의 자리에 앉게 된 기안84는 "이 자리도 부담이 된다"라며 "시언이 형이 욕 먹은 다음날 전화왔다.힘들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언은 데뷔 10년 만에 영화 '아내를 죽였다'로 첫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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