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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부안 바조에 런칭되는 최초 5성급 리조트

라부안 바조에 런칭되는 최초 5성급 리조트

  • 임윤수 기자
  • 승인 2018.07.30 18: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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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나 코모도 리조트 와웨치추 비치
(AYANA Komodo Resort, Waecicu Beach)’

사진제공 : 호텔 한국사무소
사진제공 : 호텔 한국사무소

[서울 = RNX뉴스] 임윤수 기자 = 1997년 인도네시아 발리 짐바란에 런칭한 아야나 리조트는 인도양 여행 애호가들 사이에서 '믿고 가볼 만한 특급 브랜드'로 높은 명성을 보유하고 있다.

아야나 리조트의 또 하나의 환상적인 리조트가 올 2018년 9월 15일에 발리에서 약 국내선으로 45분 떨어진 라부안 바조 섬 와웨치추 비치에 인도네시아 최초로 5성급 리조트 '아야나 코모도 리조트 와웨치추 비치'를 런칭한다.

13개의 스위트룸과 192개의 프리미엄 객실을 갖춘 이 리조트는 메인 로비와 메사 바 (Mesa Bar)가 탑 플로어에 자리하고 있어 방문하는 모든 분들에게 경이로운 오션뷰를 제공한다.

11층 로비에서 모래사장 쪽으로 내려가 이용하게 되는 모든 객실은 밝고 편안한 분위기의 자연친화적인 인테리어로 되어 있으며 오션뷰와 쿠쿠산 아일랜드 뷰를 바라보는 모든 객실은 열대지역의 황금빛 일몰을 감상하며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는 로맨틱 함을 자랑하고 있다.


리조트 내에는 메인 수영장과 키즈풀과 피어 끝에 워터 액티비티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오픈한다. 24시간 운영되는 피트니스 룸, 다양한 웰니스 및 뷰티 트리트먼트를 선보이는 스파가 있다.

프라이빗 이벤트나 신부들의 로망인 비치웨딩을 진행할 수 있는 루프탑 테라스와 연회장이 있어 특별한 시간을 경이로운 대자연의 매력 속에 빠져들 수 있다.
여행 계획을 세울 때 휴양을 즐길 수 있는 리조트 서비스 외에도 레스토랑 정보 역시 빠질 수 없다.

'아야나 코모도 리조트'에는 아시아 국가의 다채로운 맛으로 미각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올데이 다이닝',테판야끼와 신선한 초밥, 생선회 메뉴를 선보이는 일식 레스토랑 '혼젠(HonZEN)' 그리고 아야나 발리의 클리프탑 레스토랑의 영감을 받은 '키식 레스토랑(Kisik)' 등이 운영된다. '키식 레스토랑'의 경우에는 아야나 코모도 리조트의 전용해변에서 일몰을 감상하며 깨끗한 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아름다운 해변이 펼쳐진 곳에는 늘 휴양지에 어울리는 칵테일이 연상된다. 부둣가에 위치한 '나가 바(Naga Bar)'에서 투명하고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상큼한 시그니처 칵테일과 간식을 즐긴다면 그 시간이 황홀할 것만 같다. 이 외에도 리조트의 오션뷰를 강조하기 위해 디자인된 '로비 바'는 캐쥬얼하고 편안한 시간을 위한 공간이다.


라부안 바조에 오픈하는 아야나 리조트 서비스 중 가장 큰 관심을 받은 것은 길이 54m, 폭 11m로9개의 침실과 라운지, 다이빙 데크를 갖추고 있는 초호화 피니스(Phinisi) 크루즈 '아야나 라코디아(Ayana Lako'dia)' 이다.

'안전한 여행(Safe Journey)'이라는 의미의 '아야나 라코디아' 보트는 리조트 여행자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데 전체 대여 혹은 베드룸별로 예약이 가능하다. 약 2~3일 일정으로 웨스트 플로레스의 중심을 이루는 세 섬 코모도(Komodo), 린차(Rinca)와 파다르(Padar)로 크루징하며 다이빙, 스노클링, 낚시 등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게 된다.

현재 이 크루즈는 1박부터 3박까지 가능하며 출항은 매주 월요일이다. 또한, 선상 위의 특별한 웨딩을 진행하는 등 호화스러운 럭셔리 보트 투어 프로그램 등을 이용할 수 있으니 일생일대의 로맨틱한 추억을 럭셔리한 요트에서 남겨보는 추억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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