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4-03 12:48 (금)
걸그룹 엘리스, 후속곡 ‘This is me’ 활동 돌입...오늘(26일) ‘엠카’서 무대 최초 공개 

걸그룹 엘리스, 후속곡 ‘This is me’ 활동 돌입...오늘(26일) ‘엠카’서 무대 최초 공개 

  • 강은혜 기자
  • 승인 2020.03.26 11: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엘리스
걸그룹 엘리스(ELRIS) [사진 =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RNX뉴스] 강은혜 기자 = 걸그룹 엘리스(ELRIS)가 후속곡 활동에 돌입한다.

26일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엘리스(소희, 가린, 유경, 벨라, 혜성, 이제이, 채정)가 오늘부터 네 번째 미니앨범 'JACKPOT(잭팟)' 후속곡 ‘This is me(디스 이즈 미)’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엘리스는 26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This is me’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This is me'는 EDM 힙합을 기반으로 한 걸스팝 장르의 곡으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당당하게 표현하겠다는 가사와 캐치한 훅이 인상적이다.

최근 공개한 'This is me' 안무 영상에서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업그레이드된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하는 엘리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 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네 번째 미니앨범 ‘잭팟’과 함께 7인조로 새 출발에 나선 엘리스는 타이틀곡 ‘잭팟’ 활동을 통해 이전보다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는 데 성공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