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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제너와 킴 카다시안, 팬들에게 코로나19에 대해 공표된 내용을 지키도록 권고

카일리 제너와 킴 카다시안, 팬들에게 코로나19에 대해 공표된 내용을 지키도록 권고

  • 강은혜 기자
  • 승인 2020.03.23 14: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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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강은혜 기자 = 억만장자 자매 카일리 제너와 킴 카다시안이 팬들에게 코로나19에 대해 공표된 내용을 지키도록 권고했다.

제롬 M. 애덤스 장군은 최근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해 젊은 사람들이 코로나19를 진지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애덤스 장군 "우리는 카일리 제너와 같은 소셜미디어에서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젊은 층에게 코로나19의 심각성을 이해하도록 도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건 정말 심각하다.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지난 17일(현지시간) 카일리 제너는 자신의 팬들에게 "우리는 우리 자신이나 이 바이러스에 취약한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도록 행동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또한 카일리 제너의 이부 언니 킴 카다시안 웨스트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안에 머물라는 경고의 심각성을 무시하지 말라."라고 팬들에게 말했다.

한편, 미국에서 확인된 코로나19의 확진자 수는 1만 3000건을 넘어섰고 사망자 수는 200명에 육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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